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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기획국에서 리트윗한 글 중에서 읽어볼 만한 것이 있기에 간단히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저작자는 일본의 트위터 닉네임 Hellbaby라는 분이 작성하신 글로, 원본 글은  http://togetter.com/li/537611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소 급하게 번역한 지라 문맥이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내용 자체를 이해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세세한 부분도 손보도록 할게요!


「토스」이야기

 TRPG에서 캐릭터의 등장을 돕는 플레이 테크닉에 대한 이야기.


 잠깐 비망록 대신으로 TRPG의 PL이 사용하는 플레이 테크닉의 하나를 언어화합니다.

 이렇게, 그다지 플레이 테크닉으로서 이야기되지는 않지만, 잘 보면 자신이 「잘한다」라고 생각하는 PL은 의외로 하고 있는 테크닉이 있어요. 하면 다른 PC가 씬에 등장하기 쉬워지는 테크닉.

 아마, 눈치채거나 언어화되어있지 않을 뿐이고 사용하는 사람은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들으면 「아아, 그거 하고 있어」라는 느낌의 테크닉입니다만, 그것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해보기로 합니다. 우선, 스스로는 「토스」라는 이름으로 언어화하고 있는 테크닉입니다.

 이 「토스」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체적으로는 「등장해주었으면 하는 PC가 없는 씬에서, 그 PC에 관한 정보를 이야기한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면 그 이후 씬에 PC가 등장하기 쉬워집니다.

 그럼, 왜 「토스」를 할 필요가 있는 것인가? 「토스」를 하면 어째서 PC가 등장하기 쉬워지는 것인가?에 대해서 지금부터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이 세션을 할 때에 이러한 상황에 만나는 경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PC가 나올 필요가 있는 장면/씬이지만, 나올 필연성이 없어서 그 PC가 등장/씬에 나오지 못한다」

 예를 들면, 「그 장면/씬에 PC가 알고 있는 캐릭이 없기에 나오기 힘들다」「그 장면/씬에 나올 정보가 없어서 나오기 힘들다」전자는 아는 사람이 없는데 갑자기 나와서 다른 캐릭터와 이야기하는 것에 저항이 있는 경우.

 예를 들면, 탐정이 사람 찾기를 하고 있고, 알지 못하는 캐릭밖에 나와있지 않은 장면/씬에서, 찾고 있는 사람의 정보가 이야기되어지고 있는 경우네요. 이럴 때는 확실히 나오기 힘들지. 

 후자는 그 장면/씬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필요하지만, 그것을 지금까지의 세션의 흐름 등에서 캐릭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나오기 힘든 경우네요. 탐정의 사람 찾기로 예를 들면, 찾고 있는 인물의 정보를 파악하기 전에, 그 인물이 습격을 받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원래부터 씬 제의 TRPG는 그 PC가 필요한 때에, 필연성이 없어도 등장할 수 있다는 것이  요점인 것입니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씬 제에 익숙해진 결과. 「더 필연성이 있는 등장 쪽이 멋져」같은 의식이 있고, 결과로서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토스」입니다. 서문이 길어졌습니다만, 지금부터 「왜 '토스'를 하면 등장하기 쉬워지는가」라는 것을 간단히 설명합니다.

 한 마디로 하면 「호랑이도 제 말하면 나타난다」입니다. 예를 들면 만화나 소설, 영화 등에서도 자주 보이는 전개입니다만 히로인이 핀치에 빠졌을 때에 「이럴 때 녀석이 있어줬다면」이라고 생각하거나, 말하거나 한 뒤에 주인공이 돌연 돕기 위해 나타난다. 이것에 대한 등장의 필연성의 없음에 대한 위화감이 적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캐릭의 정보가 축적되어가면, 「그 캐릭터가 나온다」라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인간은 그 캐릭에 대한 정보가 축적되어가면, 자연스럽게 그 캐릭의 등장을 요구하기 되는 것입니다.

 어째서 그런 것인지 학술적인 것은 전혀 모릅니다만, 전 자신이 「인간이 이야기를 「이야기」로서 인식하고 있는 이상, 「정보」라는 前フリ가 쌓이면溜まれば, 그 캐릭터가 없으면, 「이야기」로서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캐릭의 등장을 원하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악하면, 「녀석이 온다!」「녀석이 온다!」라고 모두 이야기하면 녀석이 나오는 것입니다. 「説曹操 曹操参上(조조를 말하면 조조가 나타난다)」라는 것이에요.

 여기까지 말해서, 「토스」를 사용하는 이유와 「토스」의 효과까지 설명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토스」가 사용되는 것인가, 그 종류를 설명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제가 눈치채고 있는 것은 3종류로, 각각 「숏 토스」「롱 토스」「백 토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숏 토스」자신과 관련이 있는 캐릭의 정보를 말하고, 그 뒤의 등장을 돕는다. 예 :「웹에 대해서라면, 실력이 좋은 뉴로를 알고 있어, 지금 소개하지」

「롱 토스」자신과 관련이 없는 캐릭의 정보를 말하고, 그 뒤의 등장을 돕는다. 예 : 「내 주변에는 없지만, 언론의 정보가 필요해. 도와줄 것 같은  정보통이 있다면 알려줘

「백 토스」자신의 캐릭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 뒤의 등장을 돕는다. 예 : 「잊지마, 난 언제든지 널 죽이러 찾아온다」

 대체로, 이 3종류입니다. 그리고 「백 토스」의 변형으로, 「등장한 뒤에 자신의 캐릭의 정보를 말한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지스의 방패로, 이지스가 습격을 막으면서 등장해서, 「오른팔을 따랐을 뿐이다」라던가 말하는 경우입니다.

 지금 말한 것 같은 「토스」라는 것은, 「잘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PL은 의외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부터가 중요한 것입니다만, 지금까지 눈치채고 있지 않았던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만, 이것에 눈치챘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간단합니다. 발견하면 칭찬하는 것입니다.

 세션을 자주 반복하다보면, 대체로 「재미있는 일」이나 「멋진 일」을 한 PL만을 칭찬하고, 그러한 것이 불가능한 PL은 칭찬하기 힘들다,라고 생각해버리는 경우는 왕왕 있습니다. 하지만 아닌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말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이번 회의 「토스」와 같이 다른 PL이나 세션을 잘 돌리기 위해 이야기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한 것을 발견해서 칭찬하면, 더욱 세션은 재미있어집니다.

 또, 「재미있는 것」이나 「멋진 것」을 말할 수 없다/말하기 힘들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재미있는 것이나 멋진 것은 말할 수 없더라도, 다른 말하기 방법을 생각하는 것을 충분히 「능숙한」롤 플레이는 할 수 있어요」라고.

 일부로, 긴 트위트를 한 것도, 지금 것이 말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놀 기회가 많은 여름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 모두 즐겁게 TRPG를 만끽해주십시오. 이상, 실례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사족입니다만 부기를.

「토스」를 하면, 다른 PC가 나오기 쉬운 이유로서, 실은 「토스」의 정체는 「캐릭의 대사에 타서 PL이 메타로 「슬슬 나와줬으면 한다」라는 요망을 내고 있다」라는 점이 있습니다. 뭐 완곡하게 표현해도 PL에게 부탁받으면, 싫지 일이 아닌 한 거절못하지요ㅋ

 그리고 「토스」를 한다는 것은, 실은 「그 이후 씬/장면을 디자인하는 일부분을 하고 있다」라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씬/장면에 「누군가 나와있는지 정한다」라는 것을 새로이 「나와주었으면 한다」라는 형태로 요망을 내는 것이 디자인하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GM을 하고 있을 때 「토스」가 올라오거나 한 경우, 「이 PC에게 등장했으면 한다,라는 요망이 나와있다」라고 생각해서, 세션이나 시나리오를 비유해서 어떤 씬/장면에 나와줄 것인가 생각하면 좋을 것입니다.

 또 어디까지나 「요망」으로 「명령」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을 보고 나오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도 설명하고부터 실행하면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예 : 「다다음 씬에서 그 PC의 이벤트가 있으니 그때까지 등장은 기다리는 편이 좋아」

사족 설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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